벌써 2025년 5월 끝자락.

아침엔 찬 공기가 느껴지지만 해가 중앙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면 바로 여름 향기가.

늦은 아침? 이른 점심으로 평양냉면

처음엔 무슨 맛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주기적으로 먹고 싶어요.

입가심은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

초록초록

시럽은 -1, 말차는 +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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